오늘은 제가 하고 있는 '책읽기얘보'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. '책읽기얘보'란, 책을 읽고 그 내용을 기록하고, 얘기를 나누며 토론하고,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행동으로 옮겨 보는 과정을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제가 지은 이름입니다.이 프로젝트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, 그 지식을 경험으로 만들어 부캐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강조하는 개념입니다.
책을 읽을 때 우리는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. 그러나 그 지식을 단순히 머릿속에 머무르게 두는 것은 아쉽습니다. 책읽기얘보는 이러한 지식을 실제로 경험으로 옮기는 과정을 강조합니다. 우리가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고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지식을 보다 깊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.
'책읽기얘보' 프로젝트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 우선, 중요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 기록함으로써 우리는 나중에 다시 찾아보고,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. 또한,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고 토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.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듣고 의견을 나누면서 우리는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하지만 '책읽기얘보' 프로젝트의 진정한 핵심은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. 우리가 읽은 지식을 실제 세계에서 실천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책에서 배운 리더십 원리를 조직 내에서 적용해 보는 것이 그 예입니다. 이렇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면서 우리는 부캐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. 부캐란, 우리 자신의 역량과 능력을 향상시켜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가는 데 도움을 주는 존재입니다.
이 프로젝트는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고, 우리 자신을 성장시키며 부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소중한 과정입니다. '책읽기얘보'를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며, 더욱 풍요로운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.
오늘은 첫번째 '책읽기예보' 프로젝트인 KDMA 독서모임 '글모아' 1기의 글쓰기 프로젝트 첫째 날로, 지청 저자의 '역행자'를 읽으면서 책에서 보고, 깨우치고, 적용할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
1. 책 제목/저자: '역행자' 확장판/자청
'역행자' 확장판 표지 [출처:교보문고]
○ 저자 소개
30대 초반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업가이자, '역행자' 신드롬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, 유튜브 크리에이터.
자청은 '자수성가 청년'의 줄임말로, 이미 30대 초반에 어떤 일을 하지 않아도 월 1억씩 버는 자동 수익을 완성하고,소유한 자산으로 매년 20퍼센트 이상의 투자 수익률을 올리며 경제적 자유를 실현.
운영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사업체로는 '이상한마케팅', '프드프', '아트라상'이 있다. 오프라인으로는 '욕망의북카페’, ‘청담인피니바', 'W라보' 등이 있음.
자청의 첫 책 『역행자』는 부와 행복을 쟁취하기 위한 방법을 7단계 모델로 체계화하며 출간 즉시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, 1년 만에 40만 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를 보이며 그야말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킴. 그는 오늘도 수많은 순리자들을 역행자의 길로 이끌고 있다.